" 일상번역기 " 시리즈는 각자의 삶 속에서 볼 수 있는 장면들을 언어로 , 그 언어를 움직임으로 옮겨보는 형식의 작품입니다 .
공연 일시 2019년 12월 28일(금) 8시/ 29일(토) 5시
장소 서교예술실험센터 지하1층
안무 허윤경 /출연 김홍주 류정문 주혜영 허윤경
무료공연
소요시간 약 30분
후원 서울문화재단
※본 프로젝트는 ‘2018 서교예술실험센터 작은예술지원사업 <소액多컴> 선정사업’입니다.
춤과 일상의 경계에서 건져 올린 움직임, 그것으로 구성된 짧은 하루.
일상의 행동과 감각을 말과 글로 옮겨본다.
움직임이 언어로, 언어가 움직임으로 옮겨지는 그 사이에서 ‘오역’들이 발생한다.
하지만 그런 오역이나 와전은, 때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움직임이 만들어지는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우리 삶 속의 소소한 장면들은 어떤 움직임으로 재발견 될 수 있을까?
춤과 일상의 경계에 서 있는 몸들로부터 정체 없는, 아니 정처 없는 움직임이 일어난다.
☆Donation:
서울문화재단은 '더 즐겁고 다 행복한 문화도시 서울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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