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lecture Facebook

Artlecture Facebook

Artlecture Twitter

Artlecture Blog

Artlecture Post

Artlecture Band

Artlecture Main

'Narrative Structure' | ARTLECTURE
  • 'Narrative Structure'
    1
  • 'Narrative Structure'
    2
  • 'Narrative Structure'
    3
  • 'Narrative Structure'
    4


<전시소개>

 NARRATIVESTRUCTURE 전은 김규, 김수희, 민승기, 연호경, 우병윤, 최슬기총 여섯 작가들의 작업으로 구성되어 일반 대중들이 입체조형물과 오브제 예술에 더욱 가까이 하고자 하는 취지를 갖고 있다.

문학용어로서 “Narrative Structure’는 서사구조로 해석된다.

서사구조는 신화나 민담, 소설 같은 서사물에서 사건들이 결합하는 방식이나 서로 맺고 있는 연관 관계 또는 질서를 가리킨다. 달리 말해, 이야기는 사건들의 결합 방식이나 연관 관계를 통틀어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되는 것이다. , 이번 전시의 Narrative Structure는 문학용어로서의 일반적인 해석만을 내포할 뿐만 아니라, NARRATIVE=이야기 와 STRUCTURE=구조물의 결합된 용어로, 여러 작가들에 의해 탄생된 서로 다른 물성의 구조물들이 만나 새로운 서사적 이야기를 완성해 나간다.

작품들은 일반적 편영의 틀을 깨뜨리고, 장르와 분야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태도 아래 밀착된다.

나무(Wood),도자(Ceramic), 물감(Paint), 종이(Paper) 등 여러 물성이 합쳐 만들어진 작업들은 하나의 숲의 서사를 이루는 듯하다. 낮고 차분하게 숨을 고른 듯한 작업들의 선은 작은 가지로, 큰 나무로, 울창한 숲으로 번져 의미를 갖는다. 숲은 구상성을 띄지만 연결되고중첩된 덩어리들은 작가의 시간과 만나 커다란 숲의 서사를 이룬다.

전시의 목적은 작가-작품-감상자 사이를 연결하는 관계의미학을 통해 공존과 조화의 세계로 모두를 인도하는 것이다. 존재의숲 속에서 우리는 자신을 기만하지 않는 긍정적인 얼굴과 만나게 된다. 그어 내려간 선을 좆아 작품 안을유영하다 보면, 과거가 그려놓은 삶의 서사를 하나하나 밟아 나가게 된다. 현재의 풍요로운 것들에 감사하게 되고,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열정과만나게 되는 것이다.


전시기간: 2020.11.25~12.25

전시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30길 27, 1층 매스갤러리

관람시간: 10:00(A.M)~ 19:00(P.M) / MON OFF

 

전시관람 및 작품구매는 전화 및 메일로 실시간 1:1 문의가 가능하다.

인스타그램에서 매스갤러리를검색하고 다양한 소식과 혜택·정보와 함께 실시간 DM으로 문의 상담 받을 수 있다.
문 의   02-379-2019

이메일  massartsplq@gmail.com


 

  Accepted  2020-12-03 17:17

*This program is subject to change by the Organizer's reasons, so please refer to the website or the Organizer's notice for more information.
All images/words © the artist(s) and organization(s)

☆Donation: https://www.paypal.com/paypalme/artlecture

Activity Area : Exhibition Space

Contacts/Email : MASS GALLERY_ GROUP EXHIBITION..


MASS ARTS

여러 물체가 하나로 모여 큰 형상을 이룬다는 사전적 의미입니다.

이를 조형예술(arts plastiques)의 개념으로 변환하여 "입체, 오브제, 회화 "등의 다양한 작품과 작가들이 모여

차후 하나의 큰 덩어리를 형성하고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아티스트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고객에게는 입체와 오브제에 관련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Contacts/Email : MASS GALLERY_ GROUP EXHIB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