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ésous-Moi 'Je suis le Lien Que Je Tisse'
Festival éthique, caritatif, solidaire et pluridisciplinaire, Jeu d’énigmes, Art de rues, spectacles, théâtre, danse, défilés de mode, photos
Résous-Moi 는 Angenic agnero가 창립한 PPRM (Paris Par Rues Méconnues)에서 주최하는 축제이다. PPRM은 1998년에 관광사로 설립되어 파리와 앤틀리스(Les Antilles), 아프리카,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들의 주 목적은 관광의 미(美)를 현지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실문화를 보여주려 하는 것이다. 또한 관광 뿐만 아니라 그들은 교육 후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청년 시각장애인과 동성연애자등 사회적 소수자들 위한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그들은 '휴머니즘'을 목표로 끊임없는 발전과 박애정신 그리고 국적과 인종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는 기관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의 관광 목표인 현지 감성을 관광객에게 생생히 제공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파리에는 그곳의 특별한 분위기와 문화, 그리고 문화제와 박물관을 볼 수 있고 쇼핑과 프랑스의 고유 식문화와 젊은 세프들과 미슐랭이 있는 식당을 접할 수도 있다. PPRM의 특징은 이런 것들을 단순히 투어하는 것이 아니라 vip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에 있다. 즉 그곳의 현지 주민들, 아티스트 그리고 장인들을 만나 엽서에서만 보는 파리와는 다른 일상 속 파리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한다.
Résous-Moi <Je suis le Lien Que Je Tisse> (Solve Me : I am The Link That I Weave)
그들은 다양한 패스티벌을 열어 많은 사람들이 그 지역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한다. 그러한 패스티벌 중 하나인 Résous-Mois는 2018년에 9번째로 열리는 패션쇼로 2일간 진행되었다.
7월 13일과 7월 15일에 열리는 이 쇼는 고아들의 옷과 교육, 보건 등을 후원하고 있다.이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디자이너와 모델분들 또한 PPRM과 협업하여 이 후원에 동참하는 중이다.
총 두가지 패션쇼로 진행되는데 7월 13일은 모드(mode) 패션쇼가 열렸고 7월 15일은 악세사리 패션쇼가 열렸다.
13일에 열리는 모드(mode) 패션쇼는 Grace Hye 와 Narès Couture, K&C, Coba Barro가 참여했다. 패션쇼에 앞서 작은 음악 공연 또한 열렸는데 2016년 Nouvelle Star의 준우승자 Nirintsao와 RIta Romain이 참여하기도 했다.
15일 악세사리 패션쇼는 Grace Hye 와 K&C의 쇼가 펼쳐졌고 그와 함께 Kien Som과 Norin Radd & Serge Delisle의 연극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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