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도처에 만연한 살아있는 것들을 본다. 그리고 많은 죽음을 본다. 흔히 볼 수 있는 하늘을 나는 새들은 박물관에서 날개가 펴져 굳어버린 딱딱한 박제가 된다.
박제가 된 새들을 보며 저 새들은 왜 죽어서도 편히 땅에 묻히지 못하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작업은 시작됐다.
황예랑 개인전 <죽어서도 나는 새>
2018. 07. 27 - 2018. 08. 10
Yerang Hwang Solo Exhibition <flight of dead 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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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리셉션: 2018년 7월 27일 오후 6시
관람 장소: 탈영역 우정국(마포구 창전동 390-11) 1층
관람시간: 오후 1시- 오후 8시 (휴관일 없음)
후원: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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