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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LIST

    언어를 세우다

    (작품과 관련 없는 이미지입니다)     언어를 ‘보는 것’과 ‘읽는 것’   스미스슨은 자연과 엔트로피에 대한 관점을 언어에도 적용했다. 1960년대 후반, 그는 시각 예술에서 설명이나 해석의 도구로 여겨졌던 언어를 물질적이고 시간적인 현상...

    인물 &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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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엄에서 경청하기

    우리는 보통 박물관을 '보러' 간다. 흰 벽, 밝은 조명, 캡션과 시선의 동선처럼 시각적 언어는 전시장의 공용어처럼 느껴진다.경청의 한자어 뜻 ⓒ 네이버 한자 사전그런데 ‘경청(傾聽)’이라는 단어를 자세히 살펴보면, ‘박물관을 보러 간다’라는 그 문장이 조금 달...

    Site-specific / Art-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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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를 질문하는 시

    <이불: 1988년 이후> 전시 전경 이불 작가(1964년생)는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동시대 최고의 작가를 꼽을 때 반드시 언급되는 작가들 중 하나일 것이다. 설치 작품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회화, 드로잉, 그리고 영상까지 폭넓은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작가...

    아트 &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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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해한 감각의 제국

    같은 시대 같은 공간에 살아도 두려움의 색은 다르다. 그녀가 가진 두려움의 색이 세상을 먹먹하게 덮도록, 나는 해맑게, 이해하지 않았다. 작고 아담한 그녀가, 긴 머리와 조막만 한 얼굴을 가진 그녀가, 매일의 북적임과 매일의 밤길을 어떻게 견디는지, 차마, 생각하...

    작가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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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사진가의 수업

    루이지 기리는 1943년, 이탈리아 북부 레조 에밀리아(Reggio Emilia) 지방의 소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평생을 그 지역에서 살았고, 그곳을 중심으로 많은 사진을 남겼습니다. 기리는 1970년대에 사진을 시작해서 주로 일상 속 평범한 순간을 채집했는데, 풍경과 건축 사...

    인물 &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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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수히 많은 것들을 품은 광대한 우주, 개인

    ‘모든 개인은 하나의 소우주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말은 보통 인간의 몸과 마음이 거대한 우주의 축소판이자 우주와 같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관점에서 나온 비유적 표현이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척의 일생>은 척이라는 한...

    아트 &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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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5 근세시대의 몸(The Body of the Early Modern Era)

    *근세시대의 미술과 몸; 앵그르의 누드 회화 속의 여성의 몸   프랑스의 신고전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는 지난 칼럼에서 이야기했던 자크-루이 다비드(Jacques-Louis David, 1748-1825) 외에도 오귀스트 앵그르(Jean-Auguste-Dominique Ingres, 1780–1867)라는 걸...

    아트렉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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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를 세우다

    (작품과 관련 없는 이미지입니다)     언어를 ‘보는 것’과 ‘읽는 것’   스미스슨은 자연과 엔트로피에 대한 관점을 언어에도 적용했다. 1960년대 후반, 그는 시각 예술에서 설명이나 해석의 도구로 여겨졌던 언어를 물질적이고 시간적인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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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3 근세 시대의 몸(The Body of the Early Modern Era)

    *근세시대의 미술과 몸; 심신이원론적 사유와 기계   근세 시대(the Early Modern era)는 중세(the Middle Age)와 근대(Modern era) 사이의 과도기적 시기이며, 일반적으로 르네상스(14-16세기) 이후부터 프랑스 혁명(1789) 이전까지의 시기를 지칭한다. 근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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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과 빛의 화가 라울 뒤피의 생애와 라울 뒤피의 작품으로 만나보는 파리

    1877년 항구도시 르아브르에서 라울 뒤피가 태어나다    <라울 뒤피, 자화상, 1898, 퐁피두센터> - 이미지 출처 https://www.centrepompidou.fr<르아브르 항구, 1898> - 이미지 출처 https://www.centrepompidou.fr1877년 6월 3일 라울 뒤피...

    아트 &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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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과 빛 사이, 사물과 사물 사이

    사진을 찍을 때 우리는 보통 ‘무언가’를 찍는다. 특정한 대상, 선명한 장면, 하나의 순간. 하지만 도 팔라디니의 사진은 그 대상들 사이를 찍는다. 사물과 사물 사이, 빛과 빛 사이에 놓여 있는 또 다른 층. 눈이 포착하지 못하는 그 틈의 미세한 빛들. 그녀는 피사체...

    인물 &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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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의 이미지로 읽는 20세기 현대미술

    글.고연정예술 작품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상태를 반영한다. 다다이즘의 형성 배경을 생각해보면 그렇다. 찬란한 빛의 시대였던 벨 에포크에, 검은 중절모와 프록코트를 입은 부르주아지들이 술잔을 들고 하층민의 ‘노력 부족’을 논하며 서로의 지적 능력을 ...

    아트 &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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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MIND ARCHIVE DB ▷

    옆에서 바라보기, 초월적 정신에 물성 더하기

    이 작은 작업 앞에서 한참을 서성였다.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이렇게 바로 눈 앞에 있는데, 이렇게 밝은 조명 아래에서 아무리 봐도 보지 못한다니. 신기술을 사용한 신기한 착시효과쯤으로 가볍게 넘길 수도 있지만, 이 단편이야말로 명상적인 서정성과 원초적인 폭력...

    칼럼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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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 한 번의 얼굴 / 가우리 길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있는 중이다 영원히, 영원이라는 것이 있다는 바로 그곳이다 가라앉고 있다 나도당신도 아니고 우리의 중간쯤에서 어딘가로유희경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中 진공 얼굴   정체모를 사람이 기쁜 건지 놀란 건...

    해외이슈&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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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DAY IN FOCUS

    시대를 질문하는 시

    <이불: 1988년 이후> 전시 전경 이불 작가(1964년생)는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동시대 최고의 작가를 꼽을 때 반드시 언급되는 작가들 중 하나일 것이다. 설치 작품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회화, 드로잉, 그리고 영상까지 폭넓은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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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를 질문하는 시

    <이불: 1988년 이후> 전시 전경 이불 작가(1964년생)는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동시대 최고의 작가를 꼽을 때 반드시 언급되는 작가들 중 하나일 것이다. 설치 작품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회화, 드로잉, 그리고 영상까지 폭넓은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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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를 질문하는 시

    <이불: 1988년 이후> 전시 전경 이불 작가(1964년생)는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동시대 최고의 작가를 꼽을 때 반드시 언급되는 작가들 중 하나일 것이다. 설치 작품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회화, 드로잉, 그리고 영상까지 폭넓은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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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로 구현한 진화 - 스텔락 Stel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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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지만, 느리지 않은, 그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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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존적 존재에 대하여,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 1872-1944)
    실존적 존재에 대하여,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 1872-1944)
    Worryo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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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치유하는 과정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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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아 초상 프로젝트 《단순한 진심: 51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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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와 국경을 가로질러 교차하는 삶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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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INTING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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