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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生 - ArtWorks DB | ART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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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를 아픔을 오래 참다 처음으로 이곳에 찾아왔다. 그러나 나의 늙은 의사는 젊은이의 병(病)을 모른다. 나한테는 병(病)이 없다고 한다. 이 지나친 시련, 이 지나친 피로, 나는 성내서는 안 된다.        

– 윤동주, 『병원(病院)』

All images/words © the artist(s) and organization(s)


Activity Area : Korea, Republic of *


제 그림은 밝고 예쁘지 않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어둡고 기이해 보이는 그림입니다. 짠하기도 하고, 냉정하기도 하고 무관심한 것 같기도 한 애매한 시선을 가진 작품입니다.

절망을 유도하지도, 섣불리 희망을 얘기하지도 않는 작품을 통해 보는 이들이 각자 원하는 것을 가져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My Paintings are neither pretty nor bright.

For some reason, holds a dark and eerie image. These ambiguous artworks consist of many different features: cold-heartiness, indifferences, and even bitterness.

Overall, my paintings do not induce despair nor tries to talk about hope rashly; however, I want people to take away a meaningful message through my collections.


Activity Area : Korea, Republic 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