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에 함몰되어 버린 공포로 인한 불안을 종이 위에 드로잉 하여 표현한다.
얇고 구겨진 종이 위에 펜과 물감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의 형태는, 무의식 속에서 반복되는 악몽의 모습과 비슷하다.
이 외에도 어린이 책을 위한 동화 삽화 작업과, 패키지 등의 디자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기억 속에 함몰되어 버린 공포로 인한 불안을 종이 위에 드로잉 하여 표현한다.
얇고 구겨진 종이 위에 펜과 물감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의 형태는, 무의식 속에서 반복되는 악몽의 모습과 비슷하다.
이 외에도 어린이 책을 위한 동화 삽화 작업과, 패키지 등의 디자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