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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rt - ArtWorks DB | ART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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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의 에칭 작품 ' The return of the prodigal son(돌아온 탕아)'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입니다.

작고 보드랍고 귀여운 고양이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쁨을 줍니다.

저렇게 커다란 고양이가 안아준다면 버거운 현실에 지친 몸과 마음이 조금 더 많이 위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고양이의 귀 끝이 잘려있는 것은 중성화수술을 받았다는 표식입니다.

한국에서는 도시에 사는 길고양이(straycat)의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해 길고양이의 생식 기능을 제거하는 중성화수술을 합니다.

길고양이(straycat)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단순히 싫어하는 것을 넘어 학대하고 살해하는 혐오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로부터 길고양이(straycat)들을 지키고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하나가 중성화수술입니다.

길고양이(straycat) 중성화수술을 돕고 먹이를 챙겨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캣맘 혹은 캣대디라고 부릅니다.

길고양이(straycat)를 곱지 않게 바라보는 시선은 캣맘, 캣대디들에게도 거의 동일합니다.

많은 캣맘, 캣대디들이 편견에 맞서 길고양이(straycat)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작업이 그 분들께 특히 더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ll images/words © the artist(s) and organization(s)

☆Donation: https://www.paypal.com/paypalme/artlecture


Activity Area : Korea, Republic of * Personal Places


제 자신의 불안한 감정을 담은 드로잉, 동판화, 조각을 만듭니다.



<개인전>


'미미와 나' 그림책 원화 전시회, 카페 허쉬드, 2021

불안의 궤도, 빈칸 을지로, 2021



<단체전>


동상이몽전, 알파갤러리, 2016



<출간>


미미와 나, 고래뱃속, 2020





인스타그램

@leeseunghee0721

@travei_anxiety



이메일

leeseeh79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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