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고 있는 낯익은 공간의 낯선 풍경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 지나가며 한 번쯤은 볼 법한 익숙한 사물과 공간들임에도 특정한 시간과 특정한 환경들이 맞물려 만들어내는 풍경에서 온도를 느꼈다. 그 때 느낀 온도를 조금이나마 표현해보고자 했다. 크레파스를 이용한 투박하고 유치한 색들을 통해 감상자가 그림을보고 스스로가 지나쳤던 풍경들을 다시 기억해낼 수 있도록, 기억과 실재했던 것이 다르더라도 어떠한 과거의 향수를 불러낼 수 있는 그런 중간의 역할을 목표하고 있다.
Education
2019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회화학과 졸업
Group Exhibition
2016 'pwb' 갤러리 카페, 충주
2018 개인전'스쳐 지나간 어제'
Address 전북 완주군 구이면 계곡리 7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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