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세진은 개인이 사회문화적 맥락 안에서 사유화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본다. 어딘가에 속하고 싶은 마음과, 범주화되지 않는 개별성 사이에서 스스로를 어디쯤에 위치시킬 것인지를 탐색하며, 이름, 가족, 기념일, 국적, 스마트폰, 카탈로그 등 주어지는 것들의 문화적 형식을 전용한다. 탈영역우정국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 인디아트홀 공, 오픈박스, AALA 갤러리, FAR Bazaar 등, 한국과 미국에서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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