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 마주하는 공간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공간, 사물, 공기, 냄새, 주변의 느낌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무료한 일상생활에 지칠 때, 깨고 싶지 않은 꿈을 꿨을 때, 휴식과 힐링이 필요할 때, 나만 알 수 있는 파라다이스를 상상해보면 모든 것을 잊고 편안하고 따뜻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작품을 바라볼 때 불안한 현재의 감정을 지우고 휴식과 힐링을 느꼈으면 좋겠다.
숨 가쁘게 변화하는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과 치유를 할 수 있는 작품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When I look at the work, I hope I can erase my current uneasy feelings and feel the rest and healing.
I'm an artist who paints a picture that can stabilize and heal the mind for a while in a hectic and ever-changing routine.
-작가약력 <Profile>대구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학부 회화전공 졸업
Graduated from the Faculty of Art of Formation and Art in Daegu Catholic University.
<수상경력> <Award>
2017년 제31회 대한민국신조형미술대전 입선
2016년 제13회 삼성현미술대전 특선
2015년 제29회 대한민국신조형미술대전 특선
<전시경력> <Exhibition>
-개인전-
2019, 시간이 머무는 곳, 무오키레스토랑, 서울
-단체전-
2017, 시간의 모서리, 아양아트센터, 대구
2017, 묘미전, 아마레갤러리, 경산
2016, 교내전-Young They, 아마레갤러리,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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