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에 대하여
미술관ㆍ화랑의 권위주의와 상업주의에서 벗어나 미술가의 제작 활동과 유기적으로 결부된 비영리적인 전시공간인 ‘대안공간’
창고나 방치된 빌딩, 해체 직전의 학교 등을 이용한 미술공간으로, 뉴욕의 소호지구에 1971년 '112 그린스트리트'가 생긴 것을 시초로 미국 전역에 잇따라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대안공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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