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inityWall - ArtWorks DB | ART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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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Inspired 1,

평면의 허망함,
“실물을 보았을 때는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을 꼭 닮게 그렸다고 해서 사람들은 감탄한 
다. 회화란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 블래스파스칼 
우리가 사물을 바라볼때, 입체라고 인지하는것들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줄수 있을까?
우리는 어떤 사물을 볼때 사실 그 단면(2차원)만 볼 뿐이다. 시청각의 경험을 토대로 추측을 하고 학습을 한 우리는3차원을 보는 것처럼 느낄뿐 정작 우리의 시각으로 보는 것은 2차원이다.
3차원에 사는데 2차원 밖에 못 본다는 것에 깊은 의구심을 느낀 우리는 거기에 머물러 있지 않고 한 발짝 나아가고 싶었다. 
“온전한 3차원을 경험하고, 경험 시켜주는 것.”

What We Inspired 2,
3차원 세계의 정육면체 처럼, 4차원의 기본도형은 바로 테서렉트(하이퍼큐브)다. 테서랙트를 이해하려면 먼저 차원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다. 
(점, 점의 이동, 선의 이동, 면의 이동, 그리고 입체의이동) 

사실, 현재의 과학기술과 인체 구조상 우리는 온전한 3차원을 바라보기 힘들다.
우리가 3차원의 있는 모든 형태를 한 눈으로 바라보려면, 한 차원 높은 4차원 세계에 살고 있어야한다. 3차원에 살며 2차원의 평면들을 온전히 바라볼수 있는 원리로 이를 유추할수 있다.
혹자는 ‘볼수 없는 것을 보려하는 것에서 오류가 생긴다, 볼수 없는 것은 볼수 없는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이 3차원의 사물을 온전하게 보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사물을 보는 것과, 인지하지 못하고 사물을 보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있다' 

그래서 우리는 시도하려 한다. 3차원에서 4차원 세계를 구현해보려고 한다. 

What We’ll Express
‘우리는 우리 자신을 언제나 불가능을 극복하는 존재로 인식해왔다. 감히 더 높을 곳을 목표로 하고, 장 벽을 허물고,별을 향해 손을 뻗고,미지를 기지로 바꾸는 그 순간 말이다.’ 

우리는 ’Infinity Wall’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관람객으로 하여금 볼 수 없는 것을 시,청각적인 체험을 통해 보이게하고, 거울을 통해 투사되는 투영체들을 통해 인간 시각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려 한다. 
초입방체와 거울의 만남은 시,공간을 뛰어넘는 '4차원의 세계’를 경험할수 없는 시각적 환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할 것이라 생각한다.

About 'Infinity Wall'


What We Inspired 1,



The futility of the plane, "When people see the real thing, they admire it because they have drawn exactly what they did not notice. How absurd is painting? "- Blas Pascal

When we look at things, can we show all the things that we recognize as stereoscopic? When we look at an object, we actually only see the section (2D). Based on the experience of audiovisual experience, we make guesses and learn, and we feel as if we are looking at the third dimension. We were deeply skeptical about living in the third dimension but not in the second dimension. We did not stay there and wanted to go one step further.

"To experience and experience full three-dimensional."



What We Inspired 2,


Like the cube of the 3D world, the basic figure of the 4th dimension is the hypercube. To understand Tetra Rat, we first needed an understanding of dimensions.

(Point, point movement, line movement, plane movement, and solid movement)


In fact, with current technology and human body structure, we can hardly see the whole three dimensions.

If we want to see all the forms of 3D in one glance, we must live in a higher dimensional world. This can be deduced from the principle of living in three dimensions and seeing the two-dimensional planes in full view.

Some say it is an error in trying to see something that can not be seen, and that you can not see is invisible.

However, there is a clear difference between seeing things and seeing things without knowing that people can not see things in three dimensions,


So we try to try. I am trying to implement a four-dimensional world in three dimensions.



What We'll Express


'We have always perceived ourselves as being overcoming the impossible. Dare to aim higher, break down the wall, reach for the star, and turn the unknown into a base. "



Through the object called 'Infinity Wall', we try to show the viewer what we can not see through poetry and auditory experience, and to show the infinite possibility of human vision through projections projected through the mirror.

I think the meeting of the hypercube and the mirror will allow us to experience a visual illusion that can not experience the 'four-dimensional world' beyond space and space.




All images/words © the artist(s) and organization(s)
 Artistnote.com , Artlecture.com

☆Donation: https://www.paypal.com/paypalme2/artlecture


Activity Area : Korea, Republic of * Personal Studio

                                 Melanophore Art




 공간이 가지고 있는 장소성, 로케이션 그리고 주변환경과의 관계성에 집중하여 다채로운 빛과 색을 재료로 볼륨감을 채우거나 혹은 그곳의 고유한 색을 지워버리는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공간이 가진 특성과 주변 환경에 따라 308이 표현하는 예술의 ‘장르’가 작품마다 바뀌어왔고 때문에 우리의 작업 형식을 하나의 장르로 규정 지을 수 없었고,

이에 ‘멜라노포어 아트’ 라는 새로운 예술 장르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카멜레온처럼 장소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이 예술장르를 계속해서 개발 및 구축하려 합니다.



약력


전시명 : <Nerfing the L.H.O.O.Q>

전시기간 : 18. 07. 28 ~ 18. 08. 28

전시공간 : 을지로 ‘오브’ 갤러리

참여작가 : VisualArtistCrew308, 에릭오, 강성모


전시명 : <Infinity Wall>

전시기간 : 18. 09. 04 ~ 18. 09. 16

전시공간 : 홍대 gallery ’shelter’

참여작가 : VisualArtistCrew308


페스티벌명 :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페스티벌장소 : 상상마당

포지션 : 메인스테이지 디자이너

참여아티스트 : 장기하와 얼굴들, 국카스텐, 잔나비, 새소년, 아도이, 슈가볼 외 다수


전시명 : Gallery COSO 신진작가 기획전

전시기간 : 18. 11. 09 ~ 18. 12. 09

전시공간 : 삼청동 Gallery <COSO>


전시명 : 개봉동33-130

전시기간 : 19. 01. 16 ~ 19. 02. 20

전시공간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33-130


전시명 : 사운드퍼포밍 ‘변신'

전시기간 : 19. 02. 19 ~ 19. 02. 27

전시공간 : 대학로 아르코 미술관


전시명 : 뮤지엄테라피 디어브레인 ‘Infinity Wall’

전시기간 : 19. 03. 22 ~ 19. 05. 19

전시공간 : K현대 미술관


Exhibition Name:  <Nerfing the L.H.O.O.Q>

Exhibition Period:  18. 07. 28 ~ 18. 08. 28

Place: Euljiro’of’ Gallery

Participating Artist: VisualArtistCrew308, Eric Oh, Kang Sung Mo



Exhibition Name: <Infinity Wall>

Exhibition Period: 18. 09. 04 ~ 18. 09. 16

Place: Hongdae Shlter Gallery 

Participating Artist: VisualArtistCrew308


Festival Name: KT & G, Sangsangmadang <Imagination Realization Festival>

Festival Place: Chuncheon Sangsangmadang

Festival Part: Main Stage Design

Participating artists: Jang Ki Ha and Faces, Kukas Stan, Min Nanbi, New Boy, ADOY, Sugar Bowl et al.


Exhibition Name: <COSO New artist writer plan exhibition>

Exhibition Period: 18. 11. 09 ~ 18. 12. 09

Place: Sam Chung Dong COSO Gallery


Exhibition Name: <33-130 gaeBongDong>

Exhibition Period: 19. 01. 16 ~ 19. 02. 20

Place: 46, Gocheok-ro 19-gil, Guro-gu, Seoul, Republic of Korea


Exhibition Name: <SoundPerforming ‘Die Verwandlung’>

Exhibition Period: 19. 02. 19 ~ 19. 02. 27

Place: Arko Gallery, 3, Dongsung-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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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Name: Musium Teraphy dear Brain

Exhibition Period: 19. 03. 22 ~ 19. 05. 19

Place: K museum of contemporary art,  807, Seolleung-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2019년 예정


남산국악당 ‘space in space’ 협업 (4월)

갤러리WWWSPACE ’VisualArtistCrew308’ 단독기획전 (5월)

연희예술극장 ‘VisualARtistCrew308’ 단독기획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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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contemporary ’VisualARtistCrew308’ 단독기획전 (8월)



 물음표의 미학


 호기심을 논하지 않고 인류 발전을 논할수 있을까? 신화속 이야기 판도라처럼 호기심은 인류 역사속에서 계속해서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고, 이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308에게 호기심은 '창조의 시발점'이며 작업을 행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소재'이며, ‘주제'이며, ‘영감'이고 곧 ‘작업의 모든 형태와 형식’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궁금증, 그 뒤를 따라오는 탐구 욕구와 창작 욕구, 이런 지적활동을 통한 사유의 축적, 그것들이 모여 다른 이들이 시도 하지 않는 주제와 사용하지 않는 재료들을 통하여 차원, 빛, 공간예술과 같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

 기존 미술 생태계는 무너져 재조립 되고 있으며 현대미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유기적으로 상호교류하며 변화하고 있다. 과연 수많은 예술과와 평론가 그리고 관객들 사이에 우리가 서있는 자리는 어디인가,

   308에게 ‘미술’은 호기심을 통한 시각적 표현의 한 형식이고 우리는 늘 그래왔듯이 ‘호기심’이라는 배를 타고 ‘사유’의 바다를 탐험할 예정이다.




반골 기질


 ‘네러티브, 서브젝트’ 혹은, 그 안에 세부적인 무언가가 되었든, 우리가 하는 작업이 다른 예술가들의 작업들과 반드시 차별화 되길 바랬다.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는 말처럼, 지금 당장은 새로운 것을 하기엔 어려울 순 있지만 계속 좇다보면 언젠간 ‘새로운 것’에 닿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우리의 작업은 한가지 정체성으로만 귀결 되기를 거부하는 반골 기질의 역사다




의미를 떠나라! 즉각적인 것을 보라! 감각을 중시하라!


 서구 문화는 시각 이미지보다 언어에 특권을 부여했고 삽화는 늘 인쇄된 텍스트에 비해 중요하지 않다고 간주해 왔다.  현대미술은 '의미', '깊이', '해석에 대한 지식'을 중시해왔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우리는 이미 확립된 위계를 전도시키고 싶다. 우리가 생각하는 예술은 시각적인것이 글로 적힌 것보다 중요하며 시각 이미지가 이성적인 언어보다 효과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고 믿고 있다.

 예술작품은 '담론'보다 '시각적인 면'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다. 물론 ‘담론’의 중요도를 상실하고자 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보이는 ‘외양’ 그리고 그것이 지닌 ‘효과' 마지막으로 그로 인해 파생되는 ‘감각’을 더 중요시 하고 싶다.  예술의 강한 효과가 예술의 의미보다 중요하며 예술이 불러 일으키는 흥분된 감정이 예술에 대한 해석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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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sthetics of 'Question mark’


 Could we discuss human development without curiosity? Like the mythical Pandora, curiosity has had a profound impact on human history and is still underway.

 For 308, curiosity is the 'starting point of creation' and the most important 'material', 'theme', 'inspiration' and 'all forms and forms of work'. We are curious about everything that surrounds us, the desire for inquiry and creative desire to follow, the accumulation of thoughts through these intellectual activities, the themes that are gathered and others do not try, I was able to create works like art.

 The existing art ecosystem is collapsed and reassembled, and contemporary art is changing and changing organically at this moment. Where is the place where we stand among the numerous arts, critics and spectators,

   308 'Art' is a form of visual expression through curiosity, and we will explore the sea of ​​'reason' on a boat called 'curiosity' as always.



Sprit of Rebellious


 Whether it is a 'narrative, a subject' or something in it, we want our work to be differentiated from the work of other artists. I do not think there is anything new under the sky. It may be difficult to do something new right now, but I think I will be able to reach something new someday.

Thus, our work is a history of ‘sprit of rebellious’ that refuses to come to a single identity.





Get out of Meaning, Just let it come in to. 

Follow Intuition, Focus Senses


  Western culture has given language a privilege over visual imagery, and art has always considered it less important than printed text. Contemporary art emphasizes 'meaning', 'depth', 'knowledge of interpretation' and is still underway.

 We want to preach already established hierarchies. The art we think is more important than the visual ones, and we believe that visual images enable more effective and free communication than rational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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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nt to argue that art works should focus on 'visual aspect' rather than 'discourse'. Of course, we do not want to lose the importance of discourse. However, I would like to attach more importance to the 'look' and the 'effect' and finally the 'sense' derived from it. The strong effect of art is more important than the meaning of art, and the excited emotion that art evokes is more important than the interpretation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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